예수님 사랑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유승현을 이십여년이 지나고 부활주일에 (4월11일)
불러주신 주님,
오늘(5월2일) 하나님 자녀로 등록 시키신 주님,
부활주일 세례식과 오늘 유아 세례식에 참석 시키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아들의 마음에 많은 감동을 받았을줄 믿습니다.
오늘 제 가슴이 기쁨으로 울렁거려 웃음인지 눈물인지 자꾸 삐죽됩니다.
기도해주신 목사님과 김영순목자님 목장식구와 중보기도팀 여러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오늘 등록한 유승현이 새신자 교육에 잘 참석하고 친구인 강미순과 함께
우리들교회에 잘 정착 할수있도록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유 승 현 모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