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후 3:1-2 종말로 형제들아 너희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달음질하여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무리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옵소서 하라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님이라.
개인적으로 직장에서 영업 거래 후 거래 대금의 문제로 40 여일을 어려움 가운데 있었습니다.
이 문제가 다음주 월요일이면 금전적인 문제가 다 해결 될 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순간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지체들을 통하여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셨습니다.
나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모든 선한 일 과 말에 믿음으로 굳게 설 수 있도록 도와 주셨습니다.
우리 주님이 나 보다도 더 성령을 통해 나를 위해 기도하심을 알았습니다.
공의의 하나님이시기에 나의 잘못과 죄에 대해서 그 댓가를 치르도록 하시지만
사랑의 하나님께서 또 그 피할 길을 여시고 준비하시고 계셨습니다.
그 피할 길을 열으시기 위해서 내 죄를 회개케 하시고, 기도를 하게 하셨습니다.
믿음은 모든 사람의 것이 아니기에 믿음있는 지체들의 중보 기도를 받으시길 원하셨고
또 그들의 그 기도에 응답하시어 내게 위로와 인내와 소망을 주셨습니다.
3 월 중순 끝에 이 거래 문제가 재무담당 부서에서 미수 위험이 아주 높다고 판단이되고
거래상의 절차와 하자 문제로 인해 회사 내에 아주 큰 문제로 부각이 되었을 때
섬기는 교회 목장 예배에서 이 문제를 내어 놓고 기도를 부탁 했습니다.
그 때 참석했던 지체들을 통해 기도하게 하시고, 그 기도 가운데 마음에 위로가 있었습니다.
한 지체가 이 문제를 우리들교회 홈페이지에 중보기도 란에 올리기를 권하셨습니다.
직장에서 업무적으로 욕심으로 처리한 부분과 잘못된 부분이 많았었기에
올리기가 주저 되었지만 주님께서 마음을 주사 기도 요청을 하게 하셨습니다.
곧 교회의 기도의 문이 열리고, 많은 분들이 기도에 동참하셨습니다.
직장 타 부서에서는 이 문제를 문제 삼기 위해 경영위원회에 보고하였으나
의외의 결과로 채권회수에 전 부서가 동력하는 것으로 결론이 났습니다.
직장에서는 참으로 힘들어 하는 모습이 직원들에게 보여졌었나 봅니다.
어느날 저녁 11 시 반경에 말씀을 보고 있는데 핸드폰에 문자 메세지가 왔습니다.
지사장님.. 기도하고 있습니다.. 힘 내세요.. 란 내용 이었습니다.
내게 위로와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의 또 다른 메세지였습니다.
4 월에 접어들어 채무회사에 자금줄이 막히고 가압류 등의 모든 법적 조치가 취해지자
이제는 채무회사의 경영상황이 너무 악화가 되어 정말 부도가 날 상황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또 내 마음이 답답할 때, 다시 이 문제를 놓고 중보기도 요청하라는 권면이 있었습니다.
교회 지체들의 기도, 아내의 기도... 아들의 기도.., 직장 믿음의 형제들의 기도....
주님께서는 그 거룩하신 공의로우심으로 나의 잘못과 죄를 짚고 나가셨지만
그 길을 피할 길을 예비하시고, 나의 회개와 그리고 기도를 요구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내가 낙망으로 힘들어 하고 사건에 빠져 기도가 막힐 때에
지체를 붙여 주셔서 중보하게 하시고, 또 위로와 인내와 소망을 함께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에 동참하셨던 모든 지체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 일은 온통 주님이 이루신 일입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살후 2:13 주의 사랑하시는 형제들아 우리가 항상 너희를 위하여 마땅히 하나님께 감사할 것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너희를 택하사 성령의 거룩하게 하심과 진리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하심이니 이를 위하여 우리 복음으로 너희를 부르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