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중 혼자만 믿으시는 서복임부목자님의 친정 어머님께서 끝까지 믿지 않으시고 돌아가셨습니다
불교이신 친정아버지께서는 폐암말기이신데 너무도 완고하게 예배를 거부하시고
모든 식구들이 돈많은 아버지의 말씀에 한마디도 거역하지 않고 아버지뜻대로 순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형편가운데 서복임부목자님은 예레미아처럼 울며 혼자서 영적 전쟁을 하고 계십니다
내일 우리들교회에서 오셔서 예배드릴 때 친정아버지와 형제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예배를 방해하지 않도록 하시고
복음이 전파되는 기회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