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고 떨려서 몇 년간 수술을 미루다가 이제야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깨끗하게 되어 집으로 돌아와 일상을 살게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수술을 결정하고도 두려움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집사님들께서 전화도 해주시고,
수술 전에 오셔서 뜨거운 눈물의 기도로 힘을 주셨습니다.
수술 전날에도 목자님이 읽어 주시는 기도나눔과 저에게 위로와 힘을 주시는 리플에 너무나 감사했고요, 눈물이 쏟아지며 무척이나 위로가 되었습니다.
매일 와주신 성명희 목자님,허윤정 집사님 다친 다리로 방문 해 주신 정안숙 집사님 우리목장 식구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그 동안 저는 기도나눔을 보며 기도는 했어도 리플 달기에 소홀했는데
그 또한 회개 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서 받은 이 큰 사랑을 저 또한 실천하며 살기로 했습니다.
우리들 교우 여러분의 기도와 위로 그리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