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목사님 인터넷으로 목사님에 설교를 자주듣는 등촌동에 사는 사랑이아빠(45)라는 사람입니다 인간은 100%로죄인이라는말과 불신결혼을철저히믿음으로차단하시는설교와 세상모든것을가져도 하나님앞에서지아니한인생은 아무소용없는 목사님에에 동영상설교를 들으면서 많은 눈물을흐렸답니다 철저히세상에서무너진분들이 강당에모여 선풍기로 예배를드리는모습은 저에눈엔 분명그곳이 천국이였읍니다 저는가리봉에서 조그만교회를섬기다 이사로인하여 이곳으로왔는데 거리상멀어 제판단으로이곳의 한교회를선택하여 한달쯤다녔는데 교회나 아파트생활이적응이#46126;질않아 영적으로너무나가라앉아 주일예배조차 나가질못한답니다 방언에 은사도받고해서 준님에 임#51143;하심을을 굳게믿는지라 육신이밥을먹듯 영적영양분이너무나절실한 상황인데 등록하고보니 교회가 이단이라는꼬리표가있어그런지 대형교회라그런지 성령님이 인도하심이약한지라 마음과달리 교회와는자꾸멀어져가는 내모습과 생활이너무나영적으로 ㅎ힘들게합니다 우울증이들정도로 가끔떠나온 교회목산님에대한인간적배신감도 나를게롭ㅎ힌네요 가까운교회서 믿음생활 ㅇ#50680;심히 하면 되는줄알았는데 ㅇ이영적 육적혼란이 너무무겁고 괴로워 목사님과 우리들교회성도님들께 염치불구하고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제가섬길수잇는 몸된교회가정해지길 새벽기도부터하고싶답니다 너무답답해서 끝으로 #47791;4ㅡㄴ분들에게 하나님이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