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야탑목장의 김영숙 집사님이 만성담낭염으로 그동안 소화가 안되어서 고생을
하셨는데 최근에 배 아픈 증상이 반복되어서 오늘 병원에서 초음파 진찰을 받으셨
습니다. 진찰결과, 담낭쪽에 담석과 염증이 있는데 정도가 심해서 담낭 모양이 찌
그러져 있으니 큰 병원으로가서 진찰을 받으라고 해서 추석지나고 큰 병원에서 초
음파, 경우에 따라서는 CT 촬영을 하기로 예약하셨습니다.
염증이 오래되면 암으로의 가능성이 많다고 해서 가족들이 걱정이 많습니다.
믿음 생활 먼저 하신 집사님의 수고를 기억하여 주시고, 앞으로의 초음파 검사에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며 기도 부탁드립니다.
1) 김영숙 집사님이 하나님의 뜻가운데 요동하지 않도록 기도하여 주시고
2) 남편이 이 사건으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담배 끊을 수
있도록
3) 아들이 우리들 공동체로 나아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