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정춘호 집사님의 큰시누님 가정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돌아가신 고모님의 남편되시는 분과 두자녀에게 복음을 전하려합니다.
특별히 오늘 직접 찾아뵈고 함께 우리들교회 수요저녁예배에 참여하기를 권고하려함니다.
복음을 전하러 간 정춘호 집사님의 말과 행동에 성령님의 능력과 지혜를 허락하시고,
듣는 자들의 마음을 열어주셔서 그들이 믿음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고모부님과 두자녀분들이 하루빨리 이 슬픔을 주의 사랑안에서 극복할수 있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