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10-1 목장의 부목자, 이숙자 집사님의 남편 ,
박성규A 집사님이 오늘 새벽 충남대학교 병원
응급실에 실려 가셨습니다.
진단결과가 다행히 폐염증이라고 하지만
아직 여러가지 검사 중이고 이틀 정도
입원할 예정입니다.
남편이 지방에서 근무하시므로 주말에 서울에
올라오시는데 가끔씩 교회에 나오십니다.
부부목장예배도 안나가시고 주말에 골프때문에
주일성수를 잘 하지 못하십니다.
이번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주일 성수와 목장예배에 나갈 수 있도록
성도님들의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