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춘호 집사님의 큰형님, 저의 고모께서 교통사고를 당하셔서
여러 성도님분들께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기도의 힘을 믿고, 또 구하는 자에게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며
이렇게 기도의 제목들을 올립니다.
사고당하신 분의 성함은 성필모(57세,여)씨 입니다.
오늘 9월26일 아침 7시반경에 아침 산책을 하시다가 택시에 치이는 사고를 당하셨습니다.
현재 대전 을지병원 중환자실에 계시며
환자분의 상태는 폐,방광이 많이 파손되었으며, 팔과 머리도 많이 다치셨습니다.
뇌출혈이 있지만 몸이 많이 손상되어 수술조차 할수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혈압도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고모님은 2년전 세례를 받으셨지만, 어떠한 이유로 집에서 기도하신다며
1년째 교회에 나가지 않고 계셨습니다.
남편분(남상선)도 믿지 않으며, 두자녀(남영민,보라)도 믿지않습니다.
1.저의 고모님의 사고가 고모님의 가정과 저희 온 집안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고모님의 상태가 많이 좋지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나님께서
고모님을 살리시어 이 가정의 구원의 통로로 사용되어지길 원합니다.
사람은 손 쓸수 없는 상태이지만 오직 하나님께서 치료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꼭 나을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기도해 주세요.
2.특별히 저의 할머니(홍사석 권사님)께서 이사건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하나님께서 가장 의지하셨던 큰 딸의 사고 앞에서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더더욱 하나님만을 붙들 수 있기를 원합니다.
기도하시는 할머니를 조롱하는 소리에서 믿음으로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저의 엄마 정춘호 집사님께서도 기도의 사람으로, 이가정의 선교자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계속해서, 집안 식구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해오셨습니다.
받아들이기 어려운 이 사건 앞에서 기도의 사람으로, 고모댁의 가정과, 집안의 구원을 위한 역할들을
잘 감당할수 있도록 기도 해주세요.
이 사고가 한가정을, 그리고 한 집안을 변화시키는 구원역사의 중심의 사건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큰 동력이 될것을 믿습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