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35-4목장(은빛)에 속해있는 김일희 집사님과 한양대학
병원장으로 계신 남편 최일용님의 장녀 최윤정씨가 유방에
양성종양이 발견되어 갑자기 수술을 받았습니다.
미국에서 남편과 함께 한의사 공부중이고 약 3주전에
따님과 손자인 아기 요한이가 한국에 나와서 지내다가
돌아가기 전에 종합 건강검진 받다가 발견되었습니다.
잘 완치되어 건강회복 하여 돌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외국에서 남편 섬기며 아기키우고 살림하며 공부하려니
많이 피곤하여 영육간에 강건하기를 바라면서 ,
엄마 김일희 집사님의소원은 따님이 하나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고 육의 의사되어 복음전하며 사는 인생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더욱더 김일희 집사님이
삶으로 본을 보이며 한사람 중심잡고 서 있는 그 한사람이
되고자 결심하였고 잘 적용하여 예배가 삶의 목적이 되어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람들에게 줄것만 있는 인생이 되고자
하오니 성도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