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 부천 ( 목자; 정영주 ) 여자 목장의 소한선 집사님을 위해 다함께 기도해주세요.
우유배달 아르바이트를 하시는 소한선 집사님의 오토바이가 정지되어 있을 때,
다른 오토바이가 들이받는 사고를 3주전에 당해서 입원해 있습니다.
여기 저기 멍은 많이 들었지만 겉으로 큰 외상은 없었으나,
점점 여기저기 아픈 데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헬멧을 쓰지 않은 상태로 시멘트 바닥에 머리를 부딪쳐 의식을 잃었었기 때문에
두피에 피가 많이 고여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무엇보다 머릿속이 많이 흔들리고 어지러운 상태가 계속되고 있으며,
갈수록 목과 어깨까지 아파오고
이제는 무릎도 아프다고 합니다.
( 처음엔 괜찮다며 일찍 퇴원하겠다는 걸, 우리 모두 펄쩍 뛰며 만류했었습니다.
잘했죠? ^^)
치매와 행동장애가 있으신 시어머니와 함께 살면서 힘들어하던 중,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시게 되어 한 숨을 돌리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러나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시는 시어머니를 요양원에 모셨다며
남편과 시누이가 함께 압박을 주고 있으며,
시어머니도 요양원에서 나가시겠다며 호소하고 있어
어찌해야 할 바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모시고 살면서 시어머니의 과격한 행동과 폭언이
어린 두 아들에게 영향을 미쳐
아이들도 소아정신치료가 함께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이런 저런 연단을 주시는
우리의 소한선 집사님을 위해
다함께 꼭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1. 소한선 집사님이 건강을 잘 회복하고, 믿음에 굳게 서길
2. 시어머니의 문제를 남편과 시누이가 이해하고 협조할 수 있길
3. 시어머니의 요양 등급판정이 나와서 치료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길
4. 두 아들( 정현우, 정현욱)이 영육이 건강한 자녀들로 잘 자라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