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어머니의 생신으로 자식들이 모였습니다
70세이신 어머니는 뿌리깊은 여필종부를 부르짖는 유교사상과술로 세상 낙을 삼으시며 가정과 자식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하시는 무능하시나 혼자 잘나신 아버지를 모시며 5남매를 가르치고 키우시느라 돈벌이와 살림하시느라 너무도 힘든 세월을 보내신 어머니가 예수님을 믿지만
아직도 하나님으로 위로 받지도 평안을 누리지도 못하시는 것 같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자식이 다섯이나 되지만 다들 각자 살기 바쁘고 모두 연약해서 위로와 기쁨이 되어 드리지 못하니 정말 맏이로서 괴롭습니다.
지금은 팔십이 다되신 아버지가 치매끼까지 있으셔서 걸핏하면 화를 내시고 문제를 일으키시니 이것 또한 어머니가 감당키 어려우셔서 우울한 날들을 보내시고 내팔자가 왜이런가 모르겠다하시며 한탄하십니다.
우리목사님의 설교말씀으로 삶이 해석되어져 평안을 누리실수 있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래서 우리목사님 예전 설교테잎을 구해 드리고 싶은데 많이 지난 것들은 구하기가 어렵네요
혹 들으시고 묵혀두는 테잎이 있으신분이 있으시면 제에게 좀 주시면 너무나 어머니께 큰 도움이 될것 같아 기도와 도움을 구하고 싶습니다. 010 2447 3088 문자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