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진,권혁진 부부의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9월말 예정이었는데 양수가 많이 줄었다고 주일(13일)에 입원하여 유도분만했는데
다음날 저녁 6시?넘어서 출산했습니다.
산모 배은진 자매는 퇴원해서 조리원으로 갔는데 아기는 태어날때 너무 난산이었는지라 함께 퇴원하지 못하고 아직 병원에 있습니다.
아기가 많이 힘들어하고 먹는거는 다 토하고 다리를 너무 떨어서 뇌파검사하고 결과 기다리고 있는데 염색체 검사까지 해야할 것 같다고 합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퇴원해 엄마품으로 빨리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