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미 집사님의 시아버님이 폐암4기 진단을 받고 샘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으시다가 호전이 없으셔서 약으로 바꾸셨는데 지난주부터 갑자기 안좋아져서 입원하셨습니다. 호흡기를 의지하고 계시는데 많이 힘들다고 하십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1. 시아버님이 세례를 지난달에 받으셨는데 끝까지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주님 의지하시길
2. 시아버님께서 믿지 않는 시어머니와 시동생, 시누이에게 복음을 전하시는 사명 감당하시길
(황광연, 배은미 집사님이 옆에서 그리스도의 중매자 역할 잘 감당하시길)
2. 호흡곤란으로 많이 힘드신데 고통을 감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