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불쌍한 저의 형님 <정차성>을 살려 주십시요.
가난한 농가에서 12세 초등 6학년이 부모로 부터 받은 전부 입니다.
그 후 33년 동안 부모 형제를 위해 그의 모든 것을 써버리고 지금 남은 것은
병든 몸과 상한 심령 뿐이었습니다.
요양차 고향인 전남 곡성군 석곡면 하송리 고향집에서 결혼도 못한채 홀로 지내다가
어제밤 몸이 마비가 되어 있는것을 동네 친구의 발견으로 곡성 병원에 실려 갔다고 합니다.
곡성 병원에서는 치료가 힘들어 광주 조선대병원으로 후송해야 한다고 합니다.
하나님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요양원에 계시고 막내 아들 종빈이는 팔목이 부러져 기부스를 했고
카센타는 가계앞이 공사로 길을 막아
제 힘으로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 저의 가족들 건강까지 쓰러지니 앞이 캄캄 합니다.
도와 주소서.
병원으로 올라 오는 동안 하나님께서 어루 만져 주소서.
몸의 마비가 풀리게 도와 주소서.
형님을 불쌍히 여기사 치유하여 주소서.
하나님 살려 주십시요.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의 작은 힘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보게 하시니
우리들 교회 지체 여러분 불쌍한 저의 형님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