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교우 여러분들이 간절히 기도해 주신 덕분에
민경미 부목자 남편 (서광룡)은 하나님께서 뇌 출혈을 멈추게 해 주셨고
뇌수술하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의식은 있지만 뇌실에 혈액이 남아 있어서 자꾸 잠을 자고, 말도 어눌하지만
마비증세가 있던 손과 발이 풀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중환자실에 있으면서 일주일간 지켜봐야 합니다.
속히 회복되고 하나님 만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