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들 석수훈(고2), 대훈이(중3)가 학생의 본분을 잊고 담배를 피기 시작한지 약 1년이 넘었는데 본인들이 담배를 끊겠다고 했지만 자꾸 유혹에 넘어가 못 끊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두아들을 만져 주셔서 복음으로 확실히 끊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1.말씀이 들려져서 담배를 끊게 되고
유혹에 넘어가 죄를 짓는 친구를 도리
어 주께로 인도하는 수훈이 대훈이가
되기를
2.외모로 취하는 세상정욕에서 떠나
학생의 때에 맞는 공부를 즐겨 할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