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가정이 깨질 위기에서 하나님 건져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또한 우리들 공동체 모두 합심하여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동생부부가 다시 살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이사건을 겪으며 내가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으며
하나님이 하셔야 됨을 알았고 중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듣는 그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당행이 말씀 듣겠다고 교회 오겠다고 말은 했으나 저 처럼 인본주위가 많고
세상 가지관에 매여 있어서 속히 움직일것 같지않습니다.
여기서 쉬는게 아니라 동생부부가 말씀듣고 가야 하는데
다시 한번 기도 부탁드립니다.
---예배 나올수 있도록 그리하여 말씀이 들려지고 회복 되어지며
구원의 하나님을 만나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