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4 김진경 목자 목장의 목원 박은신 자매님의 언니 박성신 자매가 이혼 위기에 있습니다.
남편의 바람으로 우리들교회를 몇번 나오시고 목장에도 갔지만 갑자기 직장을 갖게 되어
예배를 지속적으로 드리지 못했습니다.
남편의 요구로 이혼 위기까지 갔고 박은신 자매님의 수고와 목원들의 기도로 이혼서류 접수후 숙려 기간이 지나고 지난주 화요일에 박성신 자매님께서 법원에 가시지 않아 일단은 한 주 연기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9월 1일로 날짜가 잡혔는데 이 날 박성신 자매님께서 법원에 가시지 않고 먼저 예배를 회복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박성신 자매님 남편분이 지난 주에 법원에 나오지 않았다고 전화로 계속 성신 자매님을 괴롭히고 계신데 남편분의 폭언과 협박에 잘 인내하고 가정을 지킬 수 있도록
그 동안 들었던 말씀들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뜻을 선택하도록
이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의 부르심임을 믿고 응답하여 예배를 먼저 회복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