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1 발안 엄필순 목자님 목원입니다.
제가 우들 교회에 온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요즘 청주에 사는 제 여동생가정이 이혼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동생가정은 믿지 않는 가정이며 동생이 잠시 신앙생활을 한적은 있으나 지금은 떠나있는 상태입니다.
8개월전 제부가 바람 피는것을 동생이 알고 다정리 했고 용서 해 준다고 하며 넘갔는데 부부 관계가 전처럼 원만하지 못하니 제부가 역으로 의심하며 힘들게하고 아이들 앞에서 싸우고 부수고 하며 멍들고 상처입은 모습으로 7월말 저희 집에서 2주간 쉬었다 갔습니다.
그때도 이혼하고 안살거라고 해서 이혼은 안된다고 우리교회와서 말씀 들어보라고 예배, 목장 가자고 권했지만 듣지않았습니다.
제부가 더이상 괴롭게 하지만 않으면 살아보겠다고 하며갔는데 요번주 화요일 돈 문제로 싸우고 동생이 중학교1학년과 세살짜리 아들을 두고 수요일 집을 나갔습니다.
동생말에 의하면 제부가 나쁜 사람이였는데..
동생 가출 사건을 통해 동생이 돈도 투명하지 못해 거짓말 하고 인터넷 만남 싸이트에 중독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불사름의 사건을 통해 내 의로 하려니 동생이 듣지 않은것과 동생에 대해서 구원도 애통함도 체휼함도 없는 저에 죄을 하나님이 드러내셨습니다.
* 이사건을 통해 동생의 이혼하려는 마음 돌이켜 주시고 구원되어 하나님의 귀한 가정으로 증수되길 ...
* 동생가족 모두 우리들교회 와서 말씀듣고 살아 날 수 있도록...
* 하나님 지혜을 주셔서 요동하지 않고 주의 귀로 잘 들어주고 하나님의 뜻을 잘 전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