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김원배 입니다!
형님의 실종으로 기도 부탁 드렸던 김원배입니다!
형의 사건이 생긴지 벌써 7개월이 지났는데도 형님이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누가 쫓아오거나 하는 무서운 일이 생기지도 않고
주변에 걱정은 하지만 실제적으로 걱정하던 일들이 현실감 있게 다가오는게 없으니 모두들 무덤덤 한거같고 저도 빨리 벌어 빛갚을 생각만 드는거 같아서 이 사건 속에서 잘 하고 있는지도 의문이 생깁니다!
형님과 가족구원을 위해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