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정선미목자님 친정아버님께서 대장암 수술을 앞두고 은혜로 주님을 영접 하셨습니다.
수술후 퇴원해 집에 계셨으나 식사를 못하시고 혈압이 떨러지는 이상 증세로
오늘 아침 응급실로 실려 가셨습니다.다시 개복 수술을 해 봐야 한다고 합니다.
연로(89세) 하시기에 수술전 약간은 예상 되었던 상황이지만 아버님이 생에 애착이 있으셨었습니다.
이사건이
1. 아직 믿지 않는 친정 어머님의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록.
2. 믿지 않는 형제들과 친지들의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3. 이미 영접을 하셨기에 여한은 없지만 또 다른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4. 정선미/공주한목자님께서 이 사건을 바라보는 모든이에게 구원의 통로의 모습을 보이시며 은혜와 감동의
모습을 보이셔 또 다른 구원의 사건이 연결 되도록.
위하여 지체님들의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