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목장의 오상영 집사님 친정아버지 "오수련"(77세)방광암으로 투병생활 중이십니다.
친정식구들 모두가 교회에 나가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또한 복음을 친정아버지에게 확실하게 전해서
영접기도를 담대하게 하고
입으로 시인해서 마음으로 믿어 구원받을 수 있도록
친정아버지의 마음을 열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