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오늘 식도가 마르신 탓에 물을 마시신 직후 체하셨습니다.
낮에 잠깐 상태를 지켜보니 토하시고 정말 힘들어 하시길래 놀랐습니다.
10시 30분에서야 체한 것들이 다 내려갔습니다.
자꾸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 것들이 가슴아프지만 이것도 다 하나님께서 다 뜻이
있으셔서 행하신 일이신줄 알길래 기도만 할 뿐 입니다.
식욕도 좀 생기게 해주시면 좋겟습니다.
아무튼 오늘 체하셔서 자칫하면 큰일이 날뻔했던것들 내려가게 해주신 하나님과 기도
특공대의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