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의 딸
정윤이는 9살짜리 소녀입니다.
뇌종양 판결을 받고
서울대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습니다.
현재 항암치료 중이며
음식을 거의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작은 체구로
극심한 고통을 감내하는
어린 정윤이를 보며
가족모두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정윤이는 힘들때마다 찬양을 틀어달라고 합니다.
입안이 헐 정도록
이를 악물며 고통과 싸우고 있습니다.
주님의 손에 의지하여
그저 하루하루 살아내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정윤이의 부모 뿐 아니라
우리 가족과 목장식구 모두
하나님께 더욱 간절한 기도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이
정윤이의 가족 구원의 통로가 되도록,
그리고 어린 영혼의 치유를 통해
그리스도의 영광을 증거할 수 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