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종만 -
조울증으로 우울과 조증을 반복되는 인생속에 가족들도 포기에 이르렀습니다.
인정에 목말라, 남들에게 있어 보이는 인생을 위해 분수에 맞지 않은 물질사용으로
빚에 독촉받다....또 우울증이 왔고 자살과의 사투속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러다 우리들교회로 주님이 인도하셨고, 이곳에서 자신의 잘못된 가치관으로 인한 삶의 결론임을 깨닫고
놀랍게도 예배를 사모함으로 그 시간을 기다리는 것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여전히 집에서는 TV 중독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한걸음씩 믿음의 걸음을 내디디려 어린아이 같은
걸음마를 하고 있습니다.
2여년간 하지 못한 혼신신고도 목장의 처방을 믿음으로 받아들이고
어려운 순종을 하였습니다.
아내가 임신7개월중이라 직장일도 마무리 해야 하는 상황이라
빚도 빚이지만 당장 생계의 걱정에 책임감으로 마음이 많이 무겁습니다.
지금의 상황에 맞는 직장으로 남편이 최소한의 경제력으로라도
가장의 역할을 감당할 직장의 보아스도 만나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들 공동체를 통해 성경적 가치관을 잘 세워가고
정신적 질병으로 부터도 자유함을 얻어
남은 인생을 주님의 영광 비추며 죽은 영혼 살리는 구원에의 투자로
복된 바라크의 인생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