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25-3 목장 부목자이신 민경미 집사님 둘째아들 정우가
월요일부터 손발이 붓고 열이나서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검사를 해도 정확한 병명을 알수없는데, 지금 머리까지 심하게 아프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인도하심으로 정확한 병명을 알려주시고,
이 일로 인하여 정우 아빠와 외할아버지의 구원사건이 될 수 있도록 중보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