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수인이가 돌아왔습니다.
오기전 마지막30분(막차시간때문에) 궁핍한자 되어 부르짖었습니다.
주님께서 평강하게 기다릴수있게 해주셨는데 그 백성이 돌아와 멸시할것이라 알려주시니
실족치않고 미끄러지지 않도록 말씀보며 끊임없이 내마음 정결케할수있도록 간구합니다.
그리하면 너와 네집에구원을얻으리라 하시네요 할렐루야!!!
1.주님의 귀로 잘 들어주고 수인이의 마음 체휼하며 눈치보지 않고 위로해 줄 수있게
제 입에 사랑과 지혜의 말씀 넣어주시길..
2.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수인이의 마음과 생각을 지켜주시길..
3. 잘 버리고 잘 살고 잘 기다리는 삶이 나에게 선행될수 있기를..
간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