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1 직장목장(이말순 목자) 소속 김제숙 집사입니다.
강박증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아들 (최승현)이 우울증이 겹쳐
자살 충동으로 아파트 베란다 쪽을 내다 보기도 하고, 아침에 눈을 뜨면 어떻게
하루를 보낼까 두려워하며 무기력증에 빠져 있습니다.
아들의 머리속에 가득찬 나쁜 영을 몰아내고, 예배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 교회 출석과 우리들교회 공동체(청년부)에 다시 들어오도록.
2. 자신의 인생이 해석되고, 앞날에 대해 소망과 비젼을 갖도록.
3. 이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 가정이 온전히 주님안에 하나되어 예배드릴
수 있도록(남편:최태원, 작은 아들:최승휘가 구원얻는 믿음 갖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