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을 개업했습니다 많이는 못해도 하루 한명에게라도 전도하자는 마음으로 기도드렸더니 어제 김철우 목사님과 목원 몇분과 개업예배를 드리고 난 후 약국 손님으로 오인영씨를 보내주셨어요
오랜 기간동안 정신분열증 약을 먹어 왔으며 남편은 수시로 자기를 때린답니다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는데 시아버님도 역시 시어머니를 때리신데요
전도사님인 이모의 전도로 교회에 몇번 나가셨는데 지금은 남편의 반대로 교회에 안간답니다
내일 교회 가보시겠답니다 오인영씨의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기도해주세요 빚지고 원통하고 환란당한 자 다오라고 하는 우리들 교회 나와서 그 가정이 회복 되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