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말부터 우리들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갈급한 심령으로 주일, 수요, 목장예배에 참석하고있습니다.
자세한 우리 가정얘기보다는 중보를 요청하는 기도내용을 올리고자합니다.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에게 나의 마음이 왔다갔다 합니다.
바라는 것은
오늘 이혼 조정이 있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결론으로
나의 마음이 정하여 질수있게 하시고
평안하게 담대한 마음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나의 입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채워질수있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