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희 목자님의 친정아버지(박윤규 79세)께서
폐암 말기로 지금 폐렴 합병증까지 왔다합니다.
*아버님이 천국 소망 갖고 구원의 확신 가질 수 있길..
*통증이 경감되길..
*지금 이 시간이 가족들에게 아름다운 주의 시간이 되어 잘 누릴
수 있길..
*
같이 중보기도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