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여자목장 윤정순 집사님의 아들 소병하가
제대를 앞두고 군대에서 축구하다가 무릎의 연골판이 파열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6월 18일 제대는 했지만 24일 (내일) 오후 1시에 국군 수도병원에서 봉합 수술이
있는데, 의사의 소견상으로는 수술해도 정상 연골판이 되기 어렵다고 하면서 그렇게 되면
퇴행성 관절이 빨리 올수 있다고 합니다.
일단 수술을 받아보아야 알겠지만 ,
*** 수술시에 하나님께서 의사의 손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세밀하게 수술이 되어서 정상 연골판이 되어 인대가 잘 붙을수 있도록..
*** 병하가 이번 사건을 통해
말씀앞에 순종하며 부모님의 애통함을 깨닫고 한 언어 쓸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