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집사님께서 사업을 하시다가 망하셔서 부인 김집사님과 함께 떡볶이와 오뎅장사를 하시면서 빚을 갚아나가셨습니다.
-8년동안 매월 165만원씩 은행부채를 갚아야 하는데 지난 2월부터 장사가 잘 안되면서 매달 갚지 못하니까 요즈음 금융단과 카드사에서 집행하겠다는 압박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난 월요일에는 채권단에서 2주 내에 2천만원의 빚을 갚지 않으면 집행에 들어간다는 통보가 왔습니다.(이제 1주일 남았습니다)
-갚을 능력도 없고 만일 파산신고를 하면 독촉을 받지 않아도 되는데 파산신고를 하려면 여러가지 서류들과 변호사비용이 드는데 그 돈조차 없어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본인은 최악의 경우 감옥에라도 들어가겠다는 적용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두분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와 긍휼을 베푸셔서 선한 길로 인도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