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신 집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동네 병원에서는 잔뜩 겁을 줘서 만약을 생각헤서 세브란스로 모시려 했지만
응급실에서 받아 주지 않아서 하나님께서 차집사님 계신 곳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차집사님께서는 워낙 이부분에 일인자시고 고령의 할머니들과 같은 힘든 경우의 환자들을 수술하신 경력이 있으셔서 침착하게 검사를 하신 후에 수술을 하실 수 있다고 안위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오늘 수술을 잘 마치고 깨어나셨습니다. 할렐루야~
차집사님의 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생명을 더 연장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 경배와 찬양을 돌리며 차집사님께 감사드리고 기도로 후원해 주신 집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빠른 치유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