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기도 부탁드렸던 셋째형부는 지난주 금요일에 소천하셨습니다.
이땅의 수고가 그치고 평안하게 열조의 무덤으로 돌아갔습니다.
또 한번 기도를 부탁드려야겠습니다.
저희 친정어머니(87세 조복섬)께서 고혈압과 당뇨로 계속 약을 드시고 있던 차에
약간의 충격과 더불어 저혈당으로 조절이 안되셔서 입원하셨는데 어제 화장실에 가시다가 대퇴부가 골절되었습니다.
고령이시라 수술하기가 쉽지 않고 쇼크가 올 수도 있으며 마취에서 깨어나기도 힘들 것 같은데 수술을 해야 할지 정확한 진단을 받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고 싶습니다.
안양 샘병원으로 옮겨서 차승균과장님께 의뢰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차집사님을 통해 말씀하시고 진단하시며 가장 선한 방법으로
결정되어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소천이 가까왔다면 고통없이 아름다운 죽음을 맞고 싶으십니다...
아울러 옆에 가장 가까이 있는 큰언니(64세)의 건강도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중보기도팀원 집사님들과 보시며 기도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늘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수정하겠습니다. (11시 30분 현재 상황)
차집사님께서 수술하실 수 있다고 하십니다.
내알 1시30분에 수술 시간을 잡았습니다. 수술이 잘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