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인 아들 한결이와 같은 반인 김정민이라는 아이가 있습니다 3살 때부터 간질병이 시작되었는데 지금도 여전히 소발작을 일으키고 있으며 수업 중에도 친구나 선생님 품에 안겨 간질 발작을 할때가 많다고 합니다 정민이 엄마는 3년 전부터 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큰 고난을 통하여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 참 성숙하신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삶을 포기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 때도 있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섭리겠지요 제가 정민이 엄마에게 우리들 교회와 김양재 목사님 그리고 큐티엠에 대해서 말씀드렸더니 요즘 매주 월요일마다 우리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
고 계시다고 합니다 많은 위로와 힘을 얻고 계십니다
정민이는 나이가 8살이지만 정신지체도 있어서 5살 수준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
정민이가 매일 먹어야 하는 약도 수십 가지가 넘는다고 하구요, 약 부작용도 심하다네요
강한 우리들 공동체 여러분들께 정민이의 건강과 정민이 가정의 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릴게요
정민이를 통한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