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7-2목장의 부목자이신 김지연집사님 친정어머님이
아침에 교통사고로 의식이 없습니다.
혈압이 계속 떨어지고 검사도 할수없는 위급상황입니다
머리도 많이 다치고 골반뼈,손목뼈도 많이 다치셨습니다.
옆에 사시면서 김지연집사님의 아픈 두째딸 기연이를 많이 돌봐 주셨습니다.
아직 예수님 믿지않는 상태이십니다.
이사건이 엄마와 친정식구들의 구원이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