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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정진희]
댓글
0
날짜
2009.05.12
#51227;는 양주동두천목장의목원입니다. 저희딸 마리아가 계속해서 학교에 안가고있어요. 1교시수업하고 조퇴를하라고했는데 어제는 1교시만하고는 조퇴해서집에오고 오늘은 늦게일어나 씻길래 늦게라도 가려나했는데 학교에갈생각을 하니 못가겠는지 문을 잠구고 종일 있네요. 병원도 데려가보고 상담도 했지만 별로 도움이않되는것같아요. 다른때는 밝게 지내는데 학교얘기만 나오면 아이가 극도로 예민해져서 입을 닫아버리네요. 아이아빠는 더이상 못봐주겠다면서 애일도 안가면 아빠가 학교로 가서 자퇴를 시키겠다고 난리고 이렇게 가다가는 정말 학교 에서도 짤릴것같아요. 아무리 평안을 찾고 하나님이 이끄시는데로 아이가 자퇴를 하겠다고 하면 할수없다 피하지않고 받아들이겠다는 마음을 갖다가도 뒤돌아서면 자식이 뭔지 걱정과 조바심이나니 어쩔수가없네요. 마음이편치만은 않에요 아이 아빠도 참을 만큼은 참았다고 이제는 자기의 방식대로 이번만큼은 따라달라는데 제 마음이 아프네요 오늘 말씀에서도 빛의 자녀의 길을 가라고 하시고 죽은자가운데서 깨어나라말씀하시는데 쉽지만은 않습니다. 제아이가 고등학교 가서 학교안가겠다고 나올 줄은 생각도 못했고 우리 아이들 만큼은 속을 않썩일 줄알았는데 하나님은 저에 헛점을 치고오시네요. 아이아빠는 어떠한 상담도 병원도 가지말라고 하고 마음이 정말괴롭습니다 어찌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 지체들의 조언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나님의 뜻하신 가운데 흔들림없이 어떠한 결과에도 순종할수있게 담대함과 마음의 평온을 잃지않을수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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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2009-05-13 13:53:08
혼내키시지 마시고 그 아이와 마음을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친구가 되어주시면 안될까요?그 마음에 어떤 응어리만 녹는다면 그문제는 해결되리라 생각됩니다.저도 한때 힘들었던 사람으로서 기도에 동참하겠습니다
김성원
2009-05-13 13:50:36
저하고는 상황이 다르겠지만 저는 학교다닐때 따돌림을 당했거든요. 너무 어렸을때라(초등3년) 학교는 다녔지만 지금 고등학생이 그런다면 학교생활에 감당이 안되는 뭔가가 있을거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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