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으로 은혜 가운데에서 장례를 마칠수 있어서
너무 감사 합니다
5일동안 아버지의 장례였지만 또한 나의 영적 싸움이였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러기에 기도의 군대를 붙여 주시고 목사님의 격려와 치열했던
그 밤엔 천사들을 보내 주시고 나에게 말씀의 검을쥐어주셔서
깨닫게 하신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먼길을 달려오신 집사님들께 또 사랑의 마음을 담아서 보내주신
집사님과 목장식구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마을 교회에서는 서울에서 밤에 예쁜 천사들이 왔다 갔노라고
주위 사람들과 얘기하며 칭찬하시며 아름답다고
우리도 보고 배워야겠다며 하시더군요
자세한것은 정리해서 다시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