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4 의정부 오민순 목자님의 목원 백은하 집사 입니다.
우리들교회 지체들의 중보 기도로 정빈이가 3주간의 분류심사원 에서의 때는 주님께서 정빈이의 구원을 이루시기 위해 주님의 심판이 급하게 온 사건이며 진노 중에도 긍휼을 배푸시는 주님께서 일하시는 때였음을 알게 하십니다.
작년8월부터 4월21일 첫 재판이 있던날까지 정빈이가 세상에서 누리고 경험했던 모든일들이 아들에 가치관으론 행복했을지 몰라도 분류심사원에서의 생할은 아들에게는 너무도 고통스러운 시간 이라고 아들의 입술을 통해서 말하게 하셨고 고난 속에서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하나님의 섬리를 통해서 조금씩 변화되는 아들의 모습을 보게 하셨습니다.
토요일 정빈이 면회를 다녀왔는데 5월12일 오전10시에 있을 두번째 재판에 대해서 많은 두려움과 떨림이 있음을 아들은 저에게 고백했습니다
저는 아들에게 지금까지 이곳에서 잘지냈고 예수님을 다시금 찾게되는 고백과 아들의 기도가 있었고 너를위해 많은 분들의 기도가 있음을 얘기해 주며 아들을 위로했습니다.
아들은 저에게 기도많이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 지체분들의 중보 기도의 힘을 한번더 실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