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잠실 목장 김송입니다.
교회와 하나님을 모르고 살던 박혜숙 씨가 목장예배 때 우리 목원의 요청으로 오시
게 되었는데 친정어머니인 문순분 씨가 빙의 (귀신에 씌움)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
답니다. 어머님 (절은 나가시지 않고 부처를 믿음) 본인도 귀신에 씌인 것을 알고
정신이 멀쩡했을 때는 괴로워 고쳐달라고 하신답니다.
이 분들이 세상적인 방법인 굿을 택하는 게 아니라 오직 하나님 안에서 고침
받을 수 있기를 기도해주시고 박혜숙문순분 어머님이 교회로 올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두려워 떨고 있는 박혜숙 집사님의 마음을 성령께서 붙들어 주시길 기도해주
세요.
올 수 없는 상황인데 신기하리만큼 하나님의 섭리로 목장으로 인도해주셨으니 시
작하신 이도 끝내시는 이도 주님인 것을 믿고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