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가 어제부터 신장수치가 높아 소변이 잘 안 나오고 몸이 부어 있는데
콩팥기능이 회복 되도록
현재 폐도 안좋고 신장도 안좋고 몸이 많이 쇠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내일 소장을 잇는 수술을 할 예정이었는데 컨디션이 너무 나빠서 수술을 못할 수도 있답니다.
지금 정신이 혼미한 상태로 눈도 잘 못뜨는데
컨디션이 회복되어 수술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수술을 감당할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수술하는 의사의 손길을 주님이 주장해 주셔서 수술이 잘 되고
수술후 중환자실에 또 들어간다고 하는데
속히 회복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