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 여자 목장의 목원인 진영미자매가 잠을 못잡니다.
수면제를 먹어도 잠이 안옵니다. 이제 더이상 수면제는
그만 먹어야 합니다. 병원 다녀도 별 차도가 없습니다.
밤새도록 못자고 아침 7시 경에 잠이 드니
주일예배와 목장예배를 잘 드릴 수가 없습니다.
예배를 너무 드리고 싶은데
밤에 잘 자고 건강한 몸으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공동체의 강력한 중보기도가 절실합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