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사직어린이집에 다니는 6세 강정훈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5월초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한결과
소아 백혈병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정훈이를
생각할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6월초에 1차 항암치료를 하고
6월15일 2차 항암치료를위해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했습니다.
집안 형편도 넉넉치 못한 가운데서 고난을 당하고
어머니도 병원 교회에 나가신답니다
고난속에서 어머니의 믿음이 깊어지고
하나님의 급속한 치료가 이루어져서
어린 정훈이가 마음것 뛰어 놀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