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1-3 목장의 김태훈 집사님께서 의정부 성모병원에서 검사중이십니다.
확실한 결과는 5일 후에 나온다고 하는데
현재 위암 말기일 확률이 90%이고 전이도 된 것 같다고 합니다.
소화가 잘 안되고 몸이 너무 피곤해서 어제 동네 병원 갔다가 큰 병원 가라는 소견을 듣고
어제 밤 급히 응급실로 향해서 지금(4/24 낮) 의사선생님의 중간 소견을 들은 것입니다.
부인 정은선 집사님이 남편에게 위가 좀 안 좋다고만 전해줄 뿐인데 안타까운 감정이 많이 북받치십니다.
이 가정을 위해 교회의 간절한 중보를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들게 결혼생활 하시다가 목장에 몇 주 나오시면서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나눠주시는 분들이십니다.
목사님 부활절 설교를 듣고 김집사님이 눈물의 회개를 아내에게 하셨다고 합니다.
이 회개를 받으신 주께서 하박국 말씀을 약속으로 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꼭꼭 부탁드리오니 간절히 기도해주십시오.
기도제목은
1. 부부에게 말씀이 강하게 임하시어 평강하실 수 있도록
2. 우리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리이다(합1:12) 말씀을 어제 약속으로 주셨사오니
이 말씀 그대로 임하여 살아서 사명 감당하시도록
5. 확실한 검사결과 나오기까지 5일 유예기간 주셨는데 철저한 회개를 할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