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4월 24일 오후 3시) 서산 검찰청에서 박인경 자매님의 대질심문이 있습니다.
연수때문에 직장 남자 부장선생님의 차를 한 번 탔는데(교장선생님의 권유도 있었음. 타고 가다가 도중에 부인에게서 전화가 오자 자매님을 길에 내려주고 혼자 가버림) 그 남선생님 부인이 차를 탔다는 이유로 자매님을 집요하게 괴롭혀왔습니다.
직장까지 찾아와서 행패를 부리며 구타까지해서 결국 자매님이 소송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까지 갔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대방은 괴롭힌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내일 상대방과의 대질심문에서
박인경자매님이 지혜롭고 담대하게 지금까지의 과정을 얘기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어 사건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