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부부목장의 이영호, 김선희집사님의 아들 한재가 어제 친구들과 어울려 놀다가
아직까지 집에 들어오지 않고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악한 곳에 빠지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우리들교회 강력한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