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가 차를 타고 가시다가 사고가 나셨지만 크게 다치지 않으셨습니다.
차 앞유리가 깨져서 얼굴에 상처가 났지만 깊은 상처는 없습니다.
아프신 곳이 없다고 하지만 휴유증이 있을까 걱정이 됩니다.
차는 원래 고물차^^라서 폐차를 시켰습니다.
운전하신 집사님도 다치지 않으셔서 감사합니다.
아빠랑 말다툼을 하고 2주째 말을 안하고 있었는데
아마 제가 다시 입을 열도록 하나님이 사건을 주신 것 같습니다.
저의 완악함을 깨트리는 사건이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