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은 결혼 한지 10년이 넘었는데
어렸을 때 신앙이 좋았고 현재도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상적인 직장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주 이혼 자살 운운하며
아내를 미워하고 가정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런 불화의 원인과 책임이 부부 서로에게 다 있겠지만
가장인 동생이 믿음 위에 바로 서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됩니다.
동생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 일로 제가 동생을 미워하지 않고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으로 인내하며
내 죄를 찾아보고 동생을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